Surprise Me!

실명 거론하며 '마약 저격글' 올린 박봄...산다라박의 입장 [지금이뉴스] / YTN

2026-03-04 1,414 Dailymotion

가수 박봄의 기행이 또 다시 시작됐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에는 같은 그룹 멤버의 이름까지 언급됐습니다. <br /> <br />박봄은 어제(3일) 자신의 SNS를 통해 "애더럴(Adderall)이 마음에 걸린다"며 "그거 마약 아니다. 나는 ADD(주의력 결핍증) 환자"라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는 지난 2010년 박봄이 미국에서 암페타민을 밀반입해 논란을 빚었던 사건을 다시 언급한 것으로 풀이됩니다. <br /> <br />당시 박봄 측은 우울증 치료를 위해 암페타민을 투약했다고 해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애더럴은 마약류인 암페타민의 복합제제로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(ADHD) 치료 등에 쓰이는 향정신정의약품입니다. <br /> <br />국내에서는 금지된 약물이지만 미국에서는 승인된 약물입니다. <br /> <br />다만 미국에서도 애더럴 오남용은 사회적 문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박봄은 "산다라박이 마약으로 걸려서 그걸 커버하기 위해 박봄을 마약쟁이로 만들었다"고 갑작스럽게 주장하기까지 했습니다. <br /> <br />더불어 YG엔터테인먼트와 양현석 프로듀서, 테디 프로듀서, CL까지 언급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와 관련해 산다라박 측은 이날 YTN star에 "이 주장은 사실무근"이라고 밝혀 선을 그었습니다. <br /> <br />박봄의 SNS 기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. <br /> <br />지난해 10월에는 SNS에 '양현석 고소장'이라는 글을 올리고, YG가 정산금을 주지 않았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기도 했습니다. <br /> <br />당시 박봄의 소속사는 "박봄의 2NE1 활동과 관련된 정산은 이미 완료됐으며, SNS에 업로드한 고소장은 접수된 사실이 없다"고 해명한 뒤, 현재 박봄이 치료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기자ㅣ오지원 <br />오디오ㅣAI앵커 <br />제작ㅣ이 선 <br />출처ㅣ박봄 SNS 캡처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오지원 (bluejiwon@ytn.co.kr)<br /><br />*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. <br />ytnstar@ytn.co.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. 감사합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304105713575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Buy Now on CodeCanyon